우리가 흔히 부르는 스치로폴은(EPS, EXPANDED POLY-STYRENE), 스티로폼(STYROFOAM)등으로 불리어지며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스치로폴은 폴리스티렌수지에 펜탄 또는 부탄 등 탄화수소가스를 주입시킨 후 이를 증기로 부풀린 발포제품으로 체적의 98%가 공기이고 나머지 2%가 수지인 자원 절약형 소재이고, 스치로폴의 용도에는 크게 가전제품의 포장재, 농수산물 상자, 양식용 부자, 주택 단열재 등이 있습니다.

 

스치로폴 상자는 경비절감 및 신선도 유지 차원에서 농산물이나 가전제품 완충용으로 꾸준히 그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을 비롯해 홍콩,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는 국내보다 훨씬 많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PS는 국내 합성수지 Maker의 개척자인 금호석유화학(주)이 국내 최초로 생산 하였으며 포장완충재, 단열재, 어상자, 컵 용기, 부자 등의 여러 가지 용도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발포 Polystyrene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EPS는 Grade에 따라 각각의 고유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성형기술의 개발, 신용도 개발 등의 활동을 통하여 수요처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EPS수지는 국내의 식품위생규격은 물론 UL, FDA 규격을 획득, 안정된 품질과 성능을 보장하며, 직경 0.3~0.5mm의 컵 성형용 미립자로부터 2.0mm 이상의 판물성형용 대입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용도에 적합토록 다양한 Grade를 생산하고 아울러 에너지 절약형 제품도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